세류역 40대女 전철에 치여 중상

2013.08.11 21:16:15 23면

11일 오전 8시 40분쯤 수원 세류역에서 이모(46·여)씨가 전철에 뛰어들어 크게 다쳤다. 경찰은 “전철이 승강장에 들어오는데 이씨가 혼자 뛰어내렸다는 진술이 있지만 현재까지는 단정 짓기 어렵다”면서 “이씨의 의식이 회복되는 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다”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씨는 의식을 잃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김지호 기자 kjh88@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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