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교류재단이 오는 22일 부평구청 대강당에서 이라크를 주제로 ‘제6회 인천AG 서포터즈 문화교육’을 개최한다.
19일 재단에 따르면 인천AG 서포터즈 문화교육은 인천시민의 아시아국가에 대한 이해 증진을 위해 지난 3월부터 매달 한 차례 진행해오고 있다. 이번 문화교육은 2014 인천AG 참가국인 이라크에 관한 강의로 ‘세계 4대 문명 발상지, 이라크’라는 제목으로 주한 이라크 대사관 박민우 사무관 강의로 진행된다.
인천시가 주최하고 인천국제교류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문화교육은 서포터즈 및 일반시민 누구라도 참가 가능하며 재단 홈페이지(www.iirf.or.kr)에서 신청하면 된다.
별도의 참가비 없이 무료로 진행되며, 교육 강좌와 함께 해당 국가의 음식도 체험할 기회가 주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