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銀, 개인택시조합원 대출이자 절감 나서

2013.08.28 20:44:01 10면

금융서비스 지원 협약

 

신한은행 인천본부가 지난 27일 개인택시 운송조합과 조합원들의 생활안정과 금융서비스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을 통해 신한은행은 조합원 대상 택시행복 신용대출, 마이카 대출과 같은 저리의 대출상품 제시 및 대출이자 절감에 나섰다.

이에 그동안 낮은 신용도로 인해 은행을 이용치 못한 조합원들도 신한은행의 서민금융대출상품인 새희망홀씨 대출을 이용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또 신한은행은 조합원들을 대상으로 금융교육, 재무설계와 같은 금융서비스도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갈 예정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개인택시 운송 조합원들이 더 많은 금융혜택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김상섭 기자 kss@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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