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 원예치료전문가 ‘복지원예사’ 7명 배출

2013.08.28 20:44:01 10면

 

강화군에서 원예치료전문가 ‘복지원예사(구 원예치료사)’ 7명이 배출됐다.

28일 군에 따르면 최승영씨 등 7명은 지난 24일 건국대학교에서 개최된 ‘2013년 원예치료 학술축제 및 심포지엄’에서 복지원예사 자격증을 수여받았다.

특히 군의 윤완희씨는 전국에서 배출되는 복지원예사를 대표해 자격증 수여를 받는 영광을 안았다.

군은 지난해 9월부터 농업기술센터에서 ‘원예치료사 자격증 취득’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수료생 중 19명이 올해 1월 한국원예치료복지협회에서 주관하는 복지원예사 2급 자격시험에 합격했다.

또 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한 원예치료교육프로그램 참여자를 중심으로 올해 초 발족된 강화원예복지연구회는 꾸준한 원예치료 프로그램 활동과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원예치료란 식물을 이용한 원예활동으로 사회적·정서적·신체적 장애를 겪고 있는 사람의 육체적 재활과 정신적 회복을 돕는 활동을 말한다. % ljk@

 

이정규 기자 ljk@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