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폐기물 ‘성상개선’ 노력 지자체에 인센티브

2013.09.03 21:11:13 10면

수도권매립지, 검사 완화

앞으로 수도권매립지에 반입되는 생활폐기물에 대해 위반율이 낮은 지자체는 정밀검사 선정비율을 완화하는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는 3일 생활폐기물의 성상개선을 위한 지자체 상호간 노력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지난 7월의 지자체별 위반실적을 분석하고 이 같이 밝혔다.

위반율이 낮은 7개 지자체에 대해 이달부터 정밀검사에 선정되는 비율을 기존 15%에서 10%로 완화하는 인센티브를 제공 한다.

이번에 인센티브를 제공받는 지자체는 서울시 종로구, 서초구, 광진구, 강동구, 경기도 시흥시, 남양주시, 안양시 등 7개 지자체로 위반율은 5% 미만이다.
이정규 기자 ljk@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