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역회사 ㈜하나 서재원 대표는 16일 도모금회에 1억원 기부를 약정하고 경기도 27번째 아너 회원으로 이름을 올리는 동시에 양주시 1호 회원에 등재됐다.
서 대표는 “큰 부자는 아니지만 사랑과 나눔, 봉사하는 삶을 사는 것이 내 신념”이라며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최소한의 기회조차 갖지 못하는 아동·청소년과 저소득 가정을 위해 사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내 주변 많은 이들에게 나눔을 권하고 나눔의 즐거움을 알리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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