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과 병동서 10대 환자 불 질러… 인명피해 없어

2014.01.09 21:05:46 23면

지난 8일 오후 3시 35분쯤 가평군 설악면 청심국제병원 보호자 대기실에서 불이 났다.

다행히 스프링클러로 불이 바로 꺼져 인명 피해는 없었다.

조사결과 정신과 병동에 입원 중인 A(16)양은 휴게 시간에 입원실에서 나와 보호자 대기실에 있던 침대 시트에 성냥으로 불을 지른 것으로 확인됐다. /가평=김영복기자 kyb@
김영복 기자 kyb@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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