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보안 전문가 ‘정평’

2014.01.14 21:55:53 14면

이기창
경기지방경찰청 3부장

 

“국가와 민족을 부정하는 불순세력이 자리 잡지 못하도록 노력하는 한편, 민생치안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기창 신임 경기지방경찰청 3부장(50·경무관·사진)의 취임 각오.

전남 광주 출신으로 경찰대 2기로 강원청 태백경찰서장과 고성경찰서장, 서울청 종암경찰서장, 경찰청 정보4과장을 역임했으며 뛰어난 업무능력을 인정받아 호주 맥쿼리대학 공안문제연구소에 파견되기도 했다.

2011년 경무관으로 승진, 강원청 차장을 지냈으며 이번에 경기청 3부장으로 보임됐다. 깔끔하고 탁월한 업무처리에 순발력까지 갖춘 정보보안 전문가로 정평이 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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