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안팎 신망 두터워

2014.01.14 21:55:53 14면

조종완
분당경찰서장

 

“주민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게 지역치안 확보에 최선을 다하는 등 국민의 생명과 재산 지킴에 혼신의 노력을 경주하겠습니다.”

조종완 제20대 분당경찰서장(51·사진)의 취임 소감이다.

조종완 서장은 직전 경찰청 감사담당관에서 경무관으로 승진과 함께 보임됐다.

조 서장은 서울 경성고, 경찰대 2기 법학과를 졸업하고 경위로 임관 후 경찰청 총무과, 경북지방청 안동경찰서장, 경찰청 교육과장, 경찰청 감사담당관 등을 역임했다.

조 서장은 공정한 업무처리와 함께 어려운 이웃에 따뜻한 정을 나누는 치안상을 견지해오며 국민경찰로서의 충실한 역할에 매진, 경찰 안팎의 신망이 두터운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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