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간 신뢰 두터워

2014.01.21 22:11:57 14면

신경문
성남중원경찰서장

 

“지역 실정에 맞는 치안행정으로 주민의 경찰로 우뚝서겠습니다.”

제22대 신경문(58·사진) 성남중원경찰서장의 취임일성이다.

신경문 서장은 광주대 법학과를 졸업 후 간부후보 30기로 1982년도에 경찰에 입문한 이래 안전행정부 치안비서관 등을 거쳐 2007년 총경으로 승진한 뒤 함평경찰서장, 안산단원경찰서장, 서울 중랑경찰서장, 경찰청 외사정보과장 등을 역임했다.

신 서장은 평소 꼼꼼한 업무처리와 공·사 구분이 분명한 성격으로 직원 상하간 신뢰가 두텁다는 평이다. 가족은 부인과 2남을 두고 있다.

/성남=노권영기자 rky@
노권영 기자 rky@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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