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폭설 걱정 ‘뚝’원격제설방재시스템 도입

2014.01.28 21:32:15 10면

동절기 제설작업에 ‘원격제설방재시스템’을 도입, 효율적인 제설작업을 실시한다.

강화군은 동절기 신속한 제설작업을 위해 이동식 제설살포기를 시범 구축하고 해당시설을 설치해 원할한 제설작업을 도모키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장치는 제설담당자가 어디에서나 휴대폰으로 도로 상태를 확인, 원격으로 제설용액을 자동 살포하는 방식으로 특히 용액의 살포각도, 분사시간 등을 자유롭게 조정할 수 있다.

군은 올해 안에 이런 선진화된 시스템을 강화읍 중앙로에 추가 설치할 예정이다.

/이정규기자 ljk@
이정규 기자 ljk@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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