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 농특산물 수박·토마토·부추에 ‘강화섬’ 상표 출원

2014.03.02 21:38:45 10면

이달부터 사용 가능

 

강화군은 이달부터 농특산물 상표로 ‘강화섬수박, 강화섬토마토, 강화섬부추’를 사용한다고 2일 밝혔다.

군은 지난달 농특산물 상품에 대해 상표를 특허청에 출원 등록을 마쳤다.

이에 상표사용을 희망하는 생산자는 이달부터 군의 승인을 받아 사용할 수 있다.

이번에 출원한 농산품은 상표등록에 따라 농산물 출하 시 상표를 농산물에 스티커로 부착하거나 포장박스에 사용해 군은 이를 통하여 농산물 브랜드 효과와 함께 판매도 향상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

한편, 군의 농수특산물 상표는 현재 총 14종이었으나, 이번에 3개 상표가 추가돼 17종이 됐다. /이정규기자 ljk@
이정규 기자 ljk@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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