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상복합·임대주택 등 82개 단지 대상

2014.03.04 22:02:29 8면

성남 공동주택 실태점검
오늘부터 10월말까지 실시

성남시는 관내 공동주택 관리운영 실태 점검을 5일부터 오는 10월 말까지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대상은 관내 225개 의무관리 대상 단지 가운데 최근 2년간 지도점검을 받지 않은 주상복합단지를 포함한 잔여 분양 및 임대주택 등 총 82개 단지이다.

점검 내용은 관리규약 운영, 입주자대표회의 및 선거관리위원회 운영, 관리비 부과·징수·집행, 사업자 선정, 장기 수선 계획 운영, 장기 수선 충당금 집행의 적정성 등이다.

점검 결과 회계 운영 부적정, 사업자 선정 부적정 등 위반사항은 경중에 따라 시정조치, 주의, 권고, 즉시 시정 이행 등 행정 처분한다.

시는 2012년 71개 단지, 지난해 72개 단지를 점검해 914건을 지적해 경중에 따른 조치를 취했다.

지적사항 가운데 각종 계약 분야와 회계 분야가 대부분을 차지, 이들 분야에 점검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성남=노권영기자 rky@
노권영 기자 rky@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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