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지역공동체 일자리발굴단사업을 활용해 동구동, 인창동, 수택1동, 수택3동 등 4개동 주민센터에서 주 1회 일자리 상담센터를 운영한 결과 호응이 높게 나타남에 따라 올해부터 교문1동 주민센터와 시청 종합민원실로 확대해 운영키로 한 것이다.
일자리상담실은 매주 1회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열린다.
시 관계자는 “일자리상담실은 누구나 찾아 구인·구직상담을 할 수 있다”며 “생산적인 시설이 될 수 있게끔 보다 많은 이들이 찾아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구리=노권영기자 rk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