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영관 수원시의원 후보 “구관이 명관” 한표 호소

2014.06.03 21:46:19 7면

 

노영관(사진) 새정치민주연합 수원시의원 후보가 “여성과 아이들이 살기 편한 수원시와 영통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노영관 후보는 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3일 지역주민들과 만나 “지난 4년 동안 수원시의원으로 재임하면서 영통육아종합지원센터를 유치하고 지역 내 학교들의 교육환경 개선에 온 힘을 다했다”며 “구관이 명관이라는 말이 있듯이 지난 4년간의 경험을 발판으로 더욱 발전하는 영통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노 후보는 수원고등법원 유치와 공공산후조리원 설치, 친환경 영흥공원 조성, 여성문화센터 유치 등의 공약을 설명했다.

노영관 후보는 “주민의 작은 소리도 항상 크게 듣고 대안을 마련하겠다”며 “항상 실천하는 진실한 모습으로 최선을 다하는 주민의 일꾼이 되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정재훈기자 jjh2@
정재훈 기자 jjh2@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