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 다목적체육관 지붕 붕괴

2014.08.25 22:05:46 19면

가평군이 신축 중인 다목적체육관 지붕이 무너져내리는 사고가 일어났다.

지난 24일 오후 9시30분쯤 가평군 대곡리에 신축 공사 중인 가평군 다목적 체육관의 돔 형태 지붕 3천182㎡가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했으나 현장에 아무도 없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가평군은 추가 붕괴를 우려해 사고 현장과 주변 도로를 통제하고 원인 규명에 나섰다.

다목적 체육관은 지하 3층, 지상 2층, 전체면적 7천96㎡ 규모로 130억원을 들여 2011년 12월 착공했으며 지하 1∼3층엔 수영장(25m짜리 6레인), 샤워실, 의무실, 기계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이번 사고로 완공이 무기한 연기될 것으로 군은 예상했다./가평=김영복기자 kyb@
김영복 기자 kyb@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