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중기청, 특성화고 학생 창업 돕는다

2014.09.30 21:57:22 5면

경기지방중소기업청(이하 경기중기청)은 역동적 벤처·창업 생태계 구축의 일환으로 특성화고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창업으로 확산시키기 위해 ‘경기도 내 특성화고 스타트업 스프링보드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스타트업 스프링보드는 학생들의 창의적인 성향, 행동양식 등을 반영해 장점을 강화시키고 단점을 극복하는 창업아이디어를 육성하여 예비창업자 발굴 및 비즈니스 모델 수립을 지원하는 창업캠프로써 이번 경진대회는 9월30일부터 10월31일까지 경기중기청 2층 대강당에서 열린다.

경기중기청은 학생들의 창의력 실현을 위해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고 학생의 눈높이에 맞는 기업가 정신 교육으로 학생 자신의 꿈과 끼를 펼칠 수 있는 체계적인 기초 학습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정재훈기자 jjh2@
정재훈 기자 jjh2@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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