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 전국 최대 산나물공원 개장 ‘산나물 두메향기’ 100여가지 재배

2014.09.30 21:57:21 7면

양평군 양서면 용담리에 전국최대 산나물 공원인 ‘산나물 두메향기’가 지난 29일 문을 열었다.

산나물 두메향기는 북방향의 산에 위치한 산나물 서식에 적합한 야생상태 환경을 유지하고 있는 15만5천370여㎡ 규모의 산나물 공원으로 영농조합법인 지랜드가 운영한다.

영농조합법인 지랜드에 따르면 산나물 두메향기는 동국세시기(조선후기 세시풍속집)와 동국여지지(지리지)등 역사적 기록에서도 찾아볼 수 있는 유명한 용문산 산나물을 테마로 만들었다.

청계산 자락 임야 16ha에 곰취, 산나물, 곤드레 등 100여가지 산나물을 청정 자연속에서 재배하고 있으며 산나물 효소, 장아찌 만들기 등 각종 체험장이 들어서 있다.

또한 세계 각국의 연꽃 100여종을 볼수있는 수련연못 및 테마식물원 등 볼거리 역시 다양하며 현재는 가을국화축제가 열리고 있다.

/양평=김영복기자 kyb@
김영복 기자 kyb@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