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망中企 251개사 선정 인증서 수여

2014.10.08 20:44:08 2면

5년간 브랜드 마크 사용… 4가지 혜택 추가

 

경기도는 8일 올해 유망 중소기업 251개사를 선정하고 인증서 수여식을 열었다.

경기중소기업지원센터에서 열린 이날 인증식을 통해 101개사는 재인증을, 150개사는 새롭게 유망기업으로 선정됐다.

도는 올해부터 최초 인증기업의 역량 향상과 졸업기업의 지속적 발전 및 애로해결 차원에서 재인증제를 도입했다.

지역별로는 경기남부지역 기업은 187개사, 북부지역 기업은 64개사이다.

45개 기관에서 추천받은 844개사 가운데 선정했다.

유망 중소기업으로 인증되면 5년간 경기도 브랜드 마크를 사용할 수 있으며 중소기업육성자금 등 지원시책 신청 때 가산점을 받는다.

또 올해 해외 전시회 참여 때 가산점을 주는 등 4가지 혜택이 추가됐다.

도 관계자는 “올해부터는 지역 간 균형발전을 위해 기존에 반영하던 북부지역기업 비율을 20%에서 25%로 확대했다”고 말했다.

도는 지난 1995년부터 유망 중소기업 인증제도를 추진, 올해까지 4천896개사가 인증받았다.

/홍성민기자 hsm@

 

홍성민 기자 hsm@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