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점 화장실이 카페 같아요"

2004.01.05 00:00:00

평택시는 지난해 12월 2003년도 4·4분기 아름다운 화장실 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추천된 식품접객업소중 신포 우리만두 평택직영점 등 5개업소를 '아름다운 화장실'로 선정, 발표했다.
시에 따르면 식품접객업소 화장실 가운데 내·외부의 시설이 청결하고 위생용품, 꽃, 액자를 비치하는 등 아름다운 화장실 5곳을 선정, 휘장과 함께 10만원 상당의 화장실 소모품을 지원한다.
이들 화장실은 단순히 청결과 쾌적함을 넘어 편리하고 아름다운 문화공간으로 자리잡아가고 있으며 일부업소에는 음악시설까지 겸비해 카페분위기까지 연출하기도 했다.
이로써 지난 2001년부터 2003년까지 선정된 '아름다운 화장실'음식점은 총 62개소로 늘어났다.
시는 이달중 관광지, 공원, 유적지, 주유소, 터미널 등에 설치된 화장실 155개소 중 31개소를 모범화장실로 선정, 지원할 계획이다.
최승세 기자 css@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