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4.6% ‘난독증 위험’ 안민석, 교육부 보고서 발표

2015.04.13 21:27:08 3면

초등학생들의 난독증 위험을 표본 조사한 결과 4.6%의 학생들이 읽기장애를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 새정치연합 안민석(오산) 의원이 13일 교육부에서 제출받은 ‘난독증 현황파악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전국 154개 초등학교의 초등학생 8천575명을 대상으로 표본 조사를 실시한 결과 전체 초등학생의 4.6%가 난독증 위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2014년 전국 초등학생 수 272만8천509명을 기준으로 약 12만 5천여명에 해당하는 수치다.

/임춘원기자 lcw@
임춘원 기자 lcw@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