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9월부터 ‘일터개방의 날’ 시행

2015.04.29 22:04:25 18면

수원시는 청소년에게 다양한 직업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일터개방의 날’을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오는 9월부터 시작하는 ‘일터개방의 날’은 청소년들에게 공공기관 및 시설, 단체 등이 청사를 공개하고 직업체험을 지원함으로써 진로탐색을 돕고 지역사회의 관심과 동참을 이끌어내기 위해 마련됐다.

수원시 청사 내 각 부서와 구청, 동 주민센터, 보건소 등 관공서와 산하 및 위탁기관 25개를 우선적으로 개방하기로 하고, 기관별 월 1회 일터 개방이 가능한 날을 선정하도록 했다. ‘일터개방의 날’은 각 기관이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만들어 ‘꿈길(www.ggoomgil.go.kr)’ 사이트에 등록하면 학교에서 체험을 신청, 현장을 방문해 교육을 받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수원시에 있는 중학교 단체에 한해 신청을 통해 직업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민경화기자 mkh@
민경화 기자 mkh@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