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진 의원 “차세대 복지서비스 플랫폼 ‘바우처 카드’ 일원화 논의”

2015.05.05 19:41:11 3면

오늘 공청회 개최

국회 산업위 소속 새누리당 전하진(성남분당을·사진) 의원은 6일 오전 10시 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국민행복 증진을 위한 바우처 카드 일원화’ 공청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청회는 현재 여러 부처에서 개별적으로 관리·운영되고 있는 바우처카드의 현황과 개선안을 논의하고, 카드의 효율적인 통합관리를 위한 결제수단의 일원화 방향에 대한 폭넓은 의견을 수렴하고자 마련됐다.

전 의원은 “바우처카드는 기존의 공급자 중심의 복지서비스를 수요자의 니즈에 따라 적재적소에 제공토록 하는 차세대 복지서비스 플랫폼”이라며, “바우처카드의 어려운 카드발급절차, 지자체 업무부담 및 카드발급 비용 증가 등을 해소할 수 있는 카드의 일원화 방안을 논의하고자 이번 공청회를 마련했다”고 취지를 밝혔다.

/임춘원기자 lcw@
임춘원 기자 lcw@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