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장거리 미사일 대응 논의

2016.02.10 21:06:48 4면

오늘 한미일 합참의장 회의 개최

한미일 3국 합참의장이 11일 회의를 열어 북한의 장거리 미사일 발사에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한다.

합동참모본부는 10일 “한미일 합참의장이 내일 북한의 장거리 미사일 발사에 대한 공조 방안을 논의하는 회의를 개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합참은 “3국 합참의장들은 이번 회의에서 북한 핵·미사일 위협과 관련해 3국간 정보공유와 공조 방안을 긴밀하게 협의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임춘원기자 lcw@
임춘원 기자 lcw@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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