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명 작가 色다른 동시대 수원미술 교류

2016.04.25 20:00:05 12면

오늘부터 서양화 전시
올해 릴레이 형식 진행

 

수원미협 ‘오늘의 수원’展

한국미술협회 수원지부(이하 수원미협) 회원 정기전 ‘오늘의 수원’展이 다음달 1일까지 수원미술전시관에서 열린다.

올해로 52회를 맞이하는 수원미협 회원정기전은 한국화, 문인화, 서예, 디자인·공예, 조각, 수채화, 서양화(구상,비구상) 등 다양한 장르의 192명 작가가 참여해 수원미술의 변화와 발전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특히, 올해는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 2주에 걸쳐 내실 있는 전시를 선보여 작가와 관람자 모두에게 동시대 수원미술의 다양성을 공유하고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수채화, 한국화, 디자인·공예, 문인화, 서예, 조각 분과회원의 작품 전시가 지난 24일까지 이어졌으며,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서양화(구상·비구상 분과)작품을 선보인다.

수원미협 관계자는 “수원미술인의 열정과 개성을 보여주는 정기회원전을 통해 올 한해 수원지역 미술인들의 보다 열정적인 활동을 시작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2016년 올 한해 수원미협은 수준 높은 기획전시와 국제교류전, 나혜석 미술대전 등 다양한 전시들을 기획하고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민경화기자 mkh@
민경화 기자 mkh@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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