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형 복지로 구리시민 ‘행복가득’ 인력 배치 끝 ‘동 복지허브화’ 시동

2016.06.15 19:04:56 28면

올해 교문1동·수택2동 시작
내년 갈매동 등 단계적 설치

 

구리시가 현장중심의 복지행정 추진을 위해 일선 동 주민센터에 맞춤형복지팀 전담팀장과 인력을 배치 완료하고 ‘동 복지허브화’ 사업을 본격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동 복지허브화는 시민중심의 맞춤형 복지전달체계의 개편을 위한 정부의 핵심추진사항으로, 시는 오는 2018년까지 읍·면·동에 ‘맞춤형복지팀’을 설치해 찾아가는 상담 및 사각지대 발굴, 사례관리를 통한 맞춤형서비스 지원 등의 활동을 펼친다.

이를 위해 시는 동 주민센터 내 기존 복지담당과와는 별개로 맞춤형 복지팀을 신설, 담당팀장, 팀원, 민간사례관리사 중심의 인력을 배치해 현장중심의 복지행정 구현과 동 복지허브화의 조기 구축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올해에는 교문1동, 수택2동을 시작으로 2017년도에는 갈매동, 2018년도에는 수택1동, 동구동에 ‘맞춤형복지팀’을 단계적으로 설치해 모든 지역주민이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구리=이화우기자 lhw@
이화우 기자 lhw@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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