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은 제7대 신임 병원장에 김선영(사진) 데레시타 수녀가 선임됐다고 29일 밝혔다.
성빈센트병원은 오는 6일 별관 6층 성빈센트홀에서 제6대 조계순 오딜리아 수녀의 이임식과 신임 병원장 김선영 데레시타 수녀의 취임식을 진행한다.
신임 병원장 김선영 데레시타 수녀의 임기는 5년으로 오는 2021년까지 병원장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민경화기자 mkh@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은 제7대 신임 병원장에 김선영(사진) 데레시타 수녀가 선임됐다고 2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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