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태영 시장, 영화동 취약지역 야간순찰

2016.09.28 20:25:22 10면

거북시장·수원천변 등 점검
“현장행정 강화 최선 다할 것”

 

염태영 수원시장은 지난 27일 홍사준 장안구청장, 이학보 영화동장 등 관계공무원과 방범기동대원 등 25명과 함께 영화동 취약지역 야간 순찰에 나섰다.

이날 순찰은 거북시장 일대와 공중화장실 복합문화공간 신축 지역, LED 건물번호판 설치지역, 수원천변 피난민 벌집촌까지 이어졌다.

염 시장은 순찰에 나선 방범기동순찰대원들을 격려하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 할 수 있는 안전 도시를 만드는데 순찰대원의 활동이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안전에 이상이 없도록 소통을 통한 현장행정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국원기자 pkw09@

박국원 기자 pkw09@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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