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이 어렵다고? 이해하면 참 가까운 法

2016.11.07 20:22:57 12면

‘청소년 법축제’ 12일 개최

 

수원시청소년육성재단 광교청소년수련관이 마련한 ‘제3회 청소년 법(法)축제’가 오는 12일 오후 1시에 열린다.

청소년들에게 어렵게 느껴지는 법에 대한 문턱을 낮추고 법의 세계를 흥미롭게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청소년 법축제는 ‘이해하는 法’, ‘참여하는 法’, ‘꿈이 되는 法’, ‘참 가까운 法’, ‘공감하는 法’ 등 5가지 주제로 진행된다.

먼저 ‘이해하는 法’마당은 청소년들이 일상 속에 깊숙이 자리잡은 법에 대해 이해할 수 있도록 법어빵 만들기, 인 to the 권, 법판을 돌려라 등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구성되며, ‘참여하는 法’마당은 법이 만들어지고 집행되는 과정을 참여할 수 있도록 모의재판체험, 광교 특별법 제2조 아젠다 만들기 등의 활동이 이어진다.

또한 법 관련 직업인 만나기 등으로 구성된 ‘꿈이되는 法’ 마당과 함께 지역사회에 속해있는 법 관련 기관을 체험할 수 있는 ‘참 가까운 法’ 마당도 진행, 영통구선거관리위원회, 수원남부경찰서가 참여해 청소년 법인식 제고를 돕는다.

끝으로 ‘공감하는 法’마당은 법퀴즈를 통해 법이 적용되는 사례를 친근감있게 이해하고, 청소년 동아리(모듬북, 랩, 댄스)와 함께하는 공연 및 이벤트를 통해 신나는 축제의 분위기를 더한다.

/민경화기자 mkh@
민경화 기자 mkh@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