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주 1천여 기업 ‘백만 中企계획’에 가입

2017.01.12 19:40:13 8면

네트워크 구축·온라인 홍보 참여
기업 브랜드 영향력 향상에 주력

주공업및정보화국에서 알아본데 따르면 지금까지 주내 1000개에 가까운 기업이 바이두(百度) ‘상계획(翔計劃)’에 가입해 네트워크 구축 및 온라인 홍보에 참여하고 바이두플랫폼으로 기업의 새로운 발전을 촉진하고있다.

소개에 따르면 ‘상계획’은 ‘백만 중소기업 조력계획-상계획’이라고도 부르며 바이두에서 국가공업정보화부와 손잡고 발부한 중소기업발전에 포커스를 두고 중소기업의 경제발전방식 전환을 촉진하기 위한 한가지 지원계획이다. ‘길림성인민정부에서 온라인 경제 발전을 촉진시킬데 관한 지도의견’을 관철, 시달하기 위해 지난해 길림성공업및정보화청에서는 바이두그룹과 협력해 성내 공업기업에 정책지원을 보냈으며 바이두 보급에 가입한 기업에 2000원에 달하는 바이두보급계정 예치금 한도 보조금을 지원했다.

이와 동시에 반고회사에서 4700원을 보조해 1년간 기업들이 PC사이트 구축 서비스, 모바일 사이트 구축 서비스, 도메인 네임 서비스를 향수받게 했으며 바이두 정보화 서비스 플랫폼의 우세를 리용해 중소기업에 원가가 낮고 효과가 빠르며 수익성이 높은 온라인 보급 서비스를 제공했다.

성공업과정보화청의 배치에 따라 주공업및정보화국에서는 바이두, 반고회사와 련합으로 우리 주 공업기업들이 영업모식을 혁신하고 새로운 발전통로를 개척할수 있게 돕고있다. 지금까지 주내 1000개에 가까운 기업들이 바이두 ‘상계획’에 참여해 기업의 브랜드 영향력을 향상시키고있다.

/등신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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