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소방서, 인천 최초 재난 관리 전자상황판 도입

2017.02.02 20:38:02 7면

 

인천공항소방서는 2일 재난현장의 효율적인 상황관리를 위해 인천 최초로 전자상황판을 도입했다. 그동안 긴급구조통제단은 현장지휘소 설치 운영시 수기 현황판을 사용해 스마트폰으로 정보를 주고받을 수 있는 현재상황과 괴리감이 있었으나 전자상황판의 도입으로 재난현장의 영상, 사상자 현황 등 실시간 표출이 가능해졌다. /류정희기자 rjh@
유정희 기자 tally3@naver.com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김대훈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