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 선택형 맞춤농정 공모사업에 양평버섯작목반 선정

2017.02.20 21:10:41 9면

19억 확보… 오늘 사업설명회

양평군은 경기도에서 시행하는 공모사업인 선택형 맞춤농정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19억 원을 확보했다고 20일 밝혔다.

선택형 맞춤농정 사업은 지역별 특화 농산물 육성을 지원해 경기도 내 생산 농산물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양평버섯작목반은 일정 수준의 안정화된 작목반이라 군에서는 수년째 자체사업 등의 지원을 제한해 왔으나 최근 각종 자재비 등의 상승과 기계 설비의 노후화로 인해 수년째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특히 양평 버섯 중에서도 느타리버섯은 수량이나 품질면에서 전국 최고 수준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어 안타까움을 더했다.

군 관계자는 “21일 사업설명회 개최 후 바로 사업에 착수해 상반기 중에 사업을 마무리 할 것”이라고 말했다.

/양평=김영복기자 kyb@
김영복 기자 kyb@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