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장애인 유형따라 맞춤형으로 道, 주택 편의시설 설치지원 추진

2017.04.18 21:17:42 2면

경기도가 생활편의시설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증장애인을 위해 ‘주택 편의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도는 지난 17일 경기도시공사와 업무대행 협약을 맺고 오는 5월 19일까지 신청자를 모집한다. 중증장애인 주택 편의시설은 현관 앞 경사로 설치, 화장실 내부 시설, 청각장애인용 시각 경보기, 수평 안전 손잡이, 문틀 단차 제거, 휠체어용 개방형 싱크대 설치 등 장애상태와 유형에 따라 맞춤형으로 제공된다. 지원대상은 1·2급 장애인이 있는 도내 생계·의료급여 수급가구나 차상위가구 62호로 자가주택 뿐 아니라 임차주택에 거주하는 경우도 집주인의 동의서를 첨부하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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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우 기자 27yw@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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