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 청천1지구 90만㎡ 지적재조사사업 추진

2017.04.26 20:55:54 6면

측량·지적공부 내년 12월 완료

인천 부평구는 인천시로부터 청천1지구 296필지 90만㎡를 지적재조사사업지구로 지정받아 본격적으로 지적재조사사업을 벌인다고 26일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지적재조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지상경계와 지적경계가 불일치한 지적불부합지 문제를 해결, 국토의 효율적 이용관리와 국민의 재산권 보호에 기여하기 위해 지난 2012년부터 오는 2030년까지 국가예산으로 진행하는 국책사업이다.

구는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해 12월 실시계획을 세우고 지난 2월 한국산업단지공단 사무소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 등 60여 명을 대상으로 사업의 필요성을 안내한 바 있다.

구는 측량대행자 선정, 현지조사 및 지적재조사 측량을 실시한 후 경계조정 및 확정으로 사업을 완료하고 새로운 지적공부 작성을 거쳐 내년 12월까지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정규기자 ljk@
이정규 기자 ljk@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 발행인·편집인 : 김대훈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