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상황 적절하면 김정은 만날 용의 있다”

2017.05.02 21:06:29 1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일(현지시간) ‘상황이 적절하면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을 만날 용의가 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블룸버그통신과의 인터뷰에서 “내가 그와 함께 만나는 것이 적절하다면 영광스럽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다시 말해 적절한 환경 아래에 놓여있다면 그걸 하겠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대부분의 정치적 인물들은 절대 그렇게 말하지 않지만 나는 적절한 환경 아래에서 그와 함께 만날 것이라고 당신들에게 말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경기신문 webmaster@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