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의료원, 폐렴·예방적 항생제 사용 적정성 ‘최우수’

2017.06.11 20:54:24 7면

인천의료원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의 폐렴, 수술의 예방적 항생제 사용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폐렴은 지난 2005년 국내 사망원인 10위에서 2015년 4위로 올라가 정확한 진단과 치료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질병으로 65세 이상 노인 사망률은 65세 미만 사망률의 약 70배로 노인에게 매우 위험한 질환이다.

인천의료원은 이번 평가에서 종합점수 97.9점으로 전체 평균 71.4점을 크게 웃도는 성적을 거뒀다.

의료원은 지난 2007년부터 수술부위 감염을 예방하고 불필요한 항생제 사용으로 인한 내성률 증가를 예방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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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규 기자 ljk@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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