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내 ‘1일 관광코스’ 전용뻐스 17일 개통

2017.06.15 19:00:21 8면

로선뻐스 운행이 어려운 관광지를 서로 련결시켜 관광객들이 우리 주 문화유적지와 관광지 등을 능률적으로 둘러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17일부터 주내 ‘1일 관광코스’ 전용 뻐스를 개통한다고 연변동북아려객운수집단에서 13일 밝혔다.

소개에 의하면 이번 주내 ‘1일 관광코스’ 전용 뻐스는 연길∼훈춘 방천, 연길∼화룡 선경대, 연길∼도문∼백년부락, 연변연산초원, 중국 연길∼룡정 삼합통상구∼조선 회녕시, 연길∼장백산 북쪽비탈 풍경구, 연길시내 ‘1일 관광’ 등 직행로선으로 운행되고 있다.

현재 동북아려객운수소(남역), 려객운수소(북역), 동북아국제려행사, 룡정려객운수소, 조양천려객운수소 등 창구에서 티켓을 구매할 수 있다.

해당 관계자는 향후 연길∼왕청 만천성, 안도 홍기촌, 돈화 륙정산, 로투구 수상락원 등 관광코스 전용 뻐스 로선도 륙속 개통하게 될 것이라고 부언했다.

/최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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