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길시 전국 생태환경질 ‘우수’… ‘청산록수가 금산은산’ 실천

2017.07.20 19:16:40 8면

17일, 기자가 연길시재정경제판공실에서 알아본 데 따르면 일전 국가환경보호부 ‘2016 중국 환경상황 공보’에서 제출한 최신 ‘전국 현역 생태환경질 분포설명도’에서 연길시 생태환경질은 우수급으로 평가받고 전국 생태환경질 우수급 현구역에 편입됐다. 이는 생태계통 차원에서 연길시의 생태환경이 인류생존과 사회, 경제의 지속적인 발전에 비교적 적합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

‘공보’에 따르면 전국 2591개 현구역중 생태환경질이 ‘우수’, ‘량호’, ‘보통’, ‘비교적 차질’, ‘차질’로 평의받은 현구역은 각각 548개, 1057개, 702개, 267개, 17개이고 ‘우수’와 ‘량호’로 평의받은 현구역은 국토면적의 44.9%로서 주로 진령회하 이남, 동북 대소흥안령과 장백산 지역에 분포되였다.

몇년간 연길시는 ‘청산록수가 금산은산’이라는 발전리념을 견지하고 생태문명 건설 시범시 창조 사업을 긴밀히 둘러싸고 환경기초시설 건설을 부단히 강화했으며 에너지절약, 탄소배출 감소, 오염정돈 사업을 전면 추진하고 생태환경의 질을 힘껏 제고했으며 생태문명과 환경보호 사업을 강화하고 연길시의 생태환경이 인류생존의 가장 적합한 환경으로 거듭나도록 노력했으며 연길시를 특색이 선명한 레저휴가관광도시와 종합환경이 완벽한 록색주거도시로 건설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여왔다.

/윤녕 기자
경기신문 webmaster@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