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견 출신 도그 ‘토리’ 靑 입성

2017.07.26 20:28:39 2면

 

문재인 대통령이 26일 오후 청와대에서 유기견이었던 ‘토리’를 맞이하고 있다. 문 대통령은 대선 선거 운동 때 당선되면 유기견 토리를 입양하겠다고 밝혔으며 그 약속을 지켰다. 유기견이 퍼스트 도그가 된 것은 전 세계에서 우리나라가 처음인 것으로 알려졌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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