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급하게 걷어내는 폐수거품

2004.03.28 00:00:00

본지 취재진이 포천 양문지방산업단지에서 무단방류되는 염색폐수 유출현장을 촬영하자 공단의 한 직원이 황급히 달려 나와 영평천에 유입된 폐수거품을 그물로 걷어내고 있다.
황대웅기자 woong@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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