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삼문화전승기지 연길에 설립

2017.12.14 19:37:00 8면

2일, 중국홍삼문화전승기지 설립 및 현판식이 연변커시안생물과학기술유한회사에서 있었다.

중국문화유산보호전문가위원회 위원이며 성문련 부주석인 조보명이 연변커시안그룹 리사장 박걸에게 기지 패말을 수여했다. ‘건강중국’국가전략에 향응하고 장백산 인삼자원 우세를 활용하며 홍삼문화를 보급하는 것을 취지로 한 중국홍삼문화전승기지는 중국민간예술가협회와 커시안집단이 공동으로 설립했다.

행사에서 중국문련 민간문예예술중심 부주임 류덕위는 “연변지역은 인삼의 채집, 재배와 가공 력사가 유구하고 인삼을 둘러싼 민간문화 예술양식이 풍부하고 특색이 선명하다. 연변커시안생물과학기술유한회사는 다년간의 연구를 통해 독특한 홍삼가공기술을 형성했고 자체 브랜드를 갖췄으며 홍삼문화 전승인 대오를 양성하고 홍삼문화 활동을 전개해왔기에 중국홍삼문화전승기지로 될 수 있었다”고 선정 리유를 밝혔다.

연변커시안생물과학기술유한회사측에서는 중국홍삼문화전승기지를 플랫폼으로 삼아 홍삼문화를 전승하고 민족 브랜드를 진흥시키는 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신연희 기자
경기신문 webmaster@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