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손안의 연변’ 제1회 팬축제 개막

2017.12.21 19:10:05 8면

16일, 주당위 선전부와 연변인터넷정보중심에서 주최하고 연변일보사와 연변조간에서 주관한 ‘새시대 새 매체 새 로정 내 손안의 연변’ 제1회 팬축제가 연길에서 막을 올렸다.

이날 활동은 연변지역 모바일 인터넷의 한차례 성대한 행사로 뉴미디어와 팬들 사이의 소통과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 팬들의 적극적인 성원에 보답하려는 데 취지를 두었다.

연변일보사, 연변조간에서 공동합작한 ‘내 손안의 연변’ 클라이언트는 2015년에 정식으로 선보인 이래 주내 중대한 사건, 뉴스에 대해 신속하고 정확하며 권위적이고 포괄적이며 립체적으로 보도하여 점차 연변에서 앞자리를 차지하는 뉴스 클라이언트로 성장했다. ‘내 손안의 연변’은 주당위, 주정부에서 지정한 뉴미디어 정보발표 플랫폼으로서 10여만명의 두터운 팬층을 보유하고 있고 련속 ‘전국 뉴스앱 50 강’의 칭호를 수여받았으며 ‘전국 본토화 전파 실력 구비 브랜드’ 칭호도 수여받았다.

연변 유명 가수들과 팬들이 준비한 이채로운 무대공연은 관중들의 열렬한 환호와 호응 속에 축제의 분위기를 고조로 이끌었다. 이외에도 팬들이 한데 어우러져 각종 게임과 이벤트에 참여하며 축제를 즐겼다. /최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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