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중구 갈매기어린이집은 최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기부금 80만8천 원을 도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부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어린이집과 학부모로 구성된 운영위원회가 어린이집 앞 광장에서 ‘사랑나눔 바자회’를 열어 어린이들이 집에서 가져온 물건 1천여 점과 학부모들이 직접 만든 김밥 등을 판매해 마련했다. /이정규기자 ljk@
인천 중구 갈매기어린이집은 최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기부금 80만8천 원을 도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부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어린이집과 학부모로 구성된 운영위원회가 어린이집 앞 광장에서 ‘사랑나눔 바자회’를 열어 어린이들이 집에서 가져온 물건 1천여 점과 학부모들이 직접 만든 김밥 등을 판매해 마련했다. /이정규기자 ljk@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 발행인·편집인 : 김대훈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