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 공업지역 환경정비 지원… 오늘부터 접수

2018.01.23 20:29:05 6면

인천 서구가 공업지역의 열악한 근무환경을 개선하고자 ‘공업지역 환경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공업지역 환경정비사업’은 정비사업 이후 근무환경 또는 경관개선 효과가 양호할 것으로 예상되는 관내 공업지역 내 기업체가 대상이다.

사업내용은 운동기구, 벤치, 화장실, 샤워장 설치 등 근무환경 개선시설 지원과 노후담장 정비 및 화단을 설치하는 조경시설 개선 지원 등이다.

지원범위는 기업체에서 50% 부담분을 제외한 나머지 구비 50%로서 업체당 1천만 원까지다.

사업신청 기간은 24일부터 오는 10월말까지며 신청서류는 구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아 작성한 뒤 견적서와 함께 구 기업지원과에 제출하면 된다.

구는 신청서를 제출한 대상 업체 현장조사 등을 통해 대상지 적정여부 판단 및 지원을 결정하며 공사업체와 계약을 통해 사업이 진행된다.

/이정규기자 ljk@
이정규 기자 ljk@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 발행인·편집인 : 김대훈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