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보, 사이버 연수 실시

2004.04.13 00:00:00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와 임직원 실무능력 향상 및 정보화 촉진위해

신용보증기금 경기지역본부(본부장 이득희)는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임직원의 실무능력 향상 및 정보화 촉진을 위해 3개 과정의 사이버 연수를 오는 26일부터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3개 연수과정은 '매출채권 관리과정', '전천후 영업기법' 및 '알기쉬운 경리실무'로 구성되어 있으며, 특히 '매출채권 관리과정'은 2004년 신규과정으로 중소기업의 영업 및 채권관리 관리자에게 실제 업무에서 발생하는 매출채권관리에 관한 모든 절차와 과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진행된다.
또 '전천후 영업기법'과정은 고객 만족적인 전천후 세일즈맨쉽 배양과 영업의 기초이론에서 현실응용에 이르기까지 영업업무 전반에 걸쳐 중소기업에 알맞게 영업실무 능력 배양을 목적으로 교육을 실시한다.
'알기쉬운 경리실무'과정은 중소기업의 경리담당자가 업무를 하는데 있어서 제반의 의문점을 해결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회계적 사고의 틀을 마련해 주는 한편 회계기초지식을 배양할 수 있도록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이번 연수기간은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22일(4주간)까지이며, 접수기한은23일까지이고, 연수비는 상당부분을 신용보증기금 예산으로 지원함으로 인해 최소 비용인 3만원~4만원으로 매우 저렴한 수준이다.
기타 사이버연수 신청방법 등 연수관련 자세한 사항은 신용보증기금 경영지도팀(www.consultop.co.kr) 및 신용보증기금 경인지역 21개 영업점으로 문의하면 친절히 안내 받을 수 있다.
표명구기자 mgpyo@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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