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사휘발유 제조.판매 40대 구속

2004.04.19 00:00:00

양주경찰서는 19일 유사휘발유를 제조, 판매한 혐의(석유사업법위반 등)로 H화학 공장장 최모(41)씨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최씨는 지난해 12월말부터 최근까지 자신이 근무하는 양주시 남면 H화학 공장에서 톨루엔과 솔벤트를 혼합해 유사 석유제품 2천500여ℓ를 제조한 뒤 고객들에게 판매, 150여만원의 부당이익을 얻은 혐의다.
허경태기자 hkt@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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