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술집' 놓고 선배 폭행치사

2004.04.25 00:00:00

2차 술집을 정하는 문제로 말다툼을 벌이다 선배를 때려 숨지게 한 대학생이 경찰에 쇠고랑.
광명경찰서는 25일 폭행치사 혐의로 안양 모 대학 학생 윤모(22.대학생.서울시 동작구)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
경찰에 따르면 윤씨는 24일 오후 10시30분께 광명시 철산동 롯데리아 앞길에서 같은 대학교 선후배 5명과 함께 2차 술집 선정문제를 놓고 말다툼을 벌이다 선배 김모(28.서울시 종로구)씨의 얼굴을 주먹으로 때려 숨기게 한 혐의.
임병권기자 lbg@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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