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지체 장애인 현장훈련

2004.05.04 00:00:00

한국장애인고용촉진공단경기지사(지사장 강병모)는 공단 고용개발원, ‘(주)현대오일뱅크(대표 서영태)’와 제휴해 (주)현대오일뱅크 직영 수원 정자현대주유소(소장 이민복)에서 세차도우미로 정신지체 장애인 4명이 현장훈련을 받고 있다.
이들은 정신지체 장애 2급으로 1개월간 공단 고용개발원에서 작업능력, 작업태도, 체력적인 측면에서 집중적인 교육을 마치고, 지난달 7일부터 현장에서 7주간의 훈련을 받은 후 정식 채용될 계획이다.
이민혜기자 lmh2@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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