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름 한글로 적은 부채 아름다워요”

2019.07.18 20:21:00 5면

 

 

 

‘2019 광주 FINA 세계수영선수권대회’ 공식 후원사인 삼성전자가 ‘Make the Wave’ 캠페인 일환으로 선수촌 내 체험관에서 각국 선수들이 함께 교류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부채에 외국선수들의 이름을 한글로 적어주는 캘리그라피가 인기를 끌고 있다. ‘Make the Wave’는 끊임없이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고 꿈을 향한 도전을 멈추지 안는 선수와 팬을 음악으로 연결해 서로 응원한다는 뜻이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각국 국가대표 선수들이 자신의 이름이 한글로 적힌 부채를 들어 보이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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