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얼굴- 김의두 청평양수발전소장

2004.06.02 00:00:00

청평양수발전소를 정이 넘치고 모든 직원이 한번쯤 근무하고 싶은 우수한 사업장으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지역사회발전을 위해서도 노력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청평양수발전소 소장으로 부임한 김의두(54)소장의 취임일성.
신임 김 소장은 충남출신으로 독실한 기독교 신앙인이며 지난 1967년 입사해 인천화력, 삼천포화력, 전원게획처, 보령화학, 발전처, 환경관리처, 환경입지처를 거쳐 화동화력 제1발전소장을 역임하고 환경기사자격증을 소유한 환경분야 전문가이다.
친밀감이 넘치는 밝은 모습에 포용력과 리더십을 겸비한 관리자라는 평을 받고있는 김 소장은 부인 김종하(51)씨와 2녀를 두고있으며 취미는 독서.
김영복기자 kyb@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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